글쓴이
윤서진
10인 이하 회사 대표의 사람·조직 질문에 답합니다
소개
직원 열 명 이하 회사 대표들이 사람 문제로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. 첫 직원을 뽑을 때, 맡긴 일이 기대와 다르게 돌아올 때, 평가나 연봉 얘기를 꺼내야 할 때 같은 때요. 대표 혼자 끌어안기 쉬운 일을 어떻게 나눌지, 바로 쓸 수 있는 말과 순서로 풀어 씁니다.
주로 쓰는 주제
- 첫 채용
- 평가·보상
- 위임·중간관리자
- 피드백·면담
지키는 원칙
- 숫자·법·가격은 법령과 공공통계, 공식 페이지에 나온 것만 씁니다.
- 근거 자료는 글 아래 출처 목록에 모아 둡니다.
- 틀린 내용을 알게 되면 바로 고치고 수정일을 남깁니다.
쓴 브리핑 5편
2026.10.17
첫 채용2026.10.15
첫 채용2026.10.13
위임·중간관리자2026.10.11
첫 채용2026.10.09
퇴사·이탈
대표 혼자 보는 면접, 무엇을 물어야 할까: 질문 목록과 진행 순서
면접관이 대표 한 명뿐인 작은 회사를 위해 45분 면접 진행 순서와 질문 목록, 답을 적는 기록표를 담았습니다. 묻지 말아야 할 질문의 법적 근거도 함께 짚었습니다.
채용에서 컬처핏 보는 법: '우리와 맞는 사람'을 질문으로 확인하기
첫 직원 면접에서 컬처핏을 느낌 대신 질문으로 확인하는 법입니다. 성격이 비슷한지보다 우리 회사가 지키는 일하는 규칙을 받아들일 사람인지를 지난 행동으로 묻습니다.
위임 수준이란? 맡기는 일을 '지시대로'부터 '알아서'까지 5단계로 나누는 법
위임 수준은 일을 맡길 때 결정권이 어디까지 넘어가는지를 단계로 나눈 기준입니다. 단계마다 결정권, 보고 시점, 기록 위치를 정하는 법을 표로 담았습니다.
정규직·계약직·단시간 근로 비교: 첫 직원을 어떤 고용 형태로 들일까
첫 직원을 정규직, 계약직, 단시간 근로 중 무엇으로 들일지는 비용보다 맡길 일의 기간과 기대치로 정합니다. 기간제 2년, 주 15시간 같은 법 기준도 함께 담았습니다.
퇴사 면담에서 대표가 물어야 할 질문과 묻지 말아야 할 질문
퇴사 면담은 떠나는 사람을 붙잡기보다 회사의 다음 결정을 위한 기록을 남기는 자리입니다. 물어야 할 질문, 피할 질문, 면담 기록 양식을 담았습니다.